Sono Lee(이희진)
디자이너 쏘노리는 공간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해석하며, 사용자의 열망을 구현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안합니다.
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, Patricia Urquiola 스튜디오와 Dante Donegani & Giovanni Lauda 스튜디오 등에서 국제적 감각을 갖춘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. 2019년 Sonolee 스튜디오를 설립한 이후 래미안 갤러리, 신세계 백화점, ESSA, 삼성 Bespoke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와 공간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연결해왔습니다. iF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, 현재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조교수로 재직 중입니다.







